대학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만드는 평생교육 활성화

도서관 활용도 — 방송대 자료 + 공공도서관 장서 + 평생학습 강좌 통합 분석

이 페이지는 도서관을 네 가지 관점으로 비교해서 보여줍니다. ① 방송대 자료 활용률 (도서관이 갖춘 방송대 책 중 지금 대출중인 비율) · ②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(전체 인쇄 장서 대비 연간 인쇄 대출자 수) · ③ 자치구 학습 환경 진단 (자치구별 좌석·교통·실제 활용 종합) · ④ 평생학습 강좌 공급 (공유누리 9,709 + 늘배움 26,235 강좌, 카테고리·연령·운영 주체별). 방송대 학우가 적극 활용하는 도서관이 평생학습 강좌도 풍부한가, 학우 활용률과 강좌 공급 사이 보완할 곳이 있는가 — 도서관 운영·학우 학습 환경 결정에 바로 쓸 수 있는 숫자로 풀어냅니다. 대학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만드는 평생교육 활성화를 데이터로 뒷받침합니다.

▶ 데이터를 읽을 때 참고할 점 (클릭하면 펼쳐집니다)
  • "강좌 이용률" 직접 측정 불가: 공유누리·늘배움 양쪽 모두 강좌 신청자·등록자·만족도 데이터 미보유. 본 페이지는 강좌 정원·강좌 수 / 인구공급 밀도 가늠치 로 사용. 직접 활용률 (수강자/정원) 산출 X.
  • 강좌 데이터 출처 2 종 별개: 공유누리 (행정안전부 9,709건, 등록 자율) + 늘배움 (교육부 산하 26,235건) 두 출처. 자치구별 한쪽 또는 양쪽 데이터 — 합쳐서 분석합니다.
  • 등록 참여도 차이: 공유누리는 자율 등록 방식이라 자치구마다 등록 참여가 다름 — 안산 단원·상록구 합 38%. 절대 강좌 수 비교는 하지 않고, 성인 1만 명당 밀도·비율만 사용.
  • 도서관 매칭 범위: 방송대 도서관 목록과 공유누리 강좌 주소 매칭 98 도서관 (1,551 중 6%). 도서관 단위 강좌 분석은 표본이 작아 광역 단위 평균을 씁니다.
  • 키워드 분류 정합: 카테고리 (전문지식·교양·공연 등 7) 와 대상 연령 (유아·어린이·청소년·청년·성인·어르신·전연령) 은 강좌명·대상 정보에서 키워드로 추출. 정밀 분야 분류는 아니어서 "기타" 분류 비율을 명시 (공유누리 68% / 늘배움 52%).
  • 학우 ≠ 강좌 수강자: 학우 적합 카테고리 (성인+중장년) 는 학우 학습 환경 측정이지 학우 직접 수강 측정 아님 — 일반 시민과 공유하는 환경.
  • 지도 표시 좌표: 지도 점 표시는 공유누리 강좌 중 위도·경도가 있는 9,606점 (전체 9,709 강좌 중 좌표 보유분) 만. 늘배움 평생교육 강좌는 좌표가 없어 지도에 표시하지 않습니다.
  • 통합시 인구 단일 키: 통합시 (수원·고양·성남·안산·안양·용인·창원·포항·전주·천안·청주) 자치구 인구는 시 단위만 제공 — 시 단위로 합산해 처리합니다.
  • 성인 평생학습 실태조사 광역 단위만: 성인 평생학습 실태조사 2025 는 17 광역 + 전국 평균만 제공 — 자치구 단위 데이터는 없습니다.
전국 방송대 학습 자료 활용 진단
방송대 학습 자료, 전국 도서관에서 얼마나 활발히 쓰이고 있을까?

전국 도서관이 갖춘 방송대 책 중 지금 대출 중인 비율입니다. 높을수록 학우가 자료를 적극 활용한다는 뜻이에요. 방송대 자료는 공공도서관 전체 자료보다 약 2.7배 더 활발히 활용됩니다 (전국 평균 — 아래 ①·② 활용률 비교).

 %
전국 평균 방송대 자료 활용률
① 방송대 자료 활용률 ⓘ
 
% — 도서관이 갖춘 방송대 책 중 대출중

방송대 학우가 빌려가는 비율. 학습 자료 활용 강도.

②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ⓘ
 
% — 장서(국내서·국외서) 대비 연간 인쇄 대출자

도서관 전체 자료가 시민에게 쓰이는 비율.

③ 두 활용 격차 ⓘ
 
%p — ① 방송대 − ② 공공

방송대 자료가 일반 자료보다 얼마나 더 활발히 쓰이는가.

자치구 적정 활용 비율 ⓘ
 
/

방송대 자료 활용률 20-40% (적정 구간) 자치구 비율.

💡 정책 활용 — 핵심 4지표로 '홍보냐 복본이냐'를 먼저 가른다
히어로 배너 — 전국 평균 방송대 자료 활용률 + '공공 장서보다 약 N배 활발' = 방송대 교재 구매 우선순위 출발점.
① 방송대 자료 활용률 — 우리 구 vs 전국 평균, 미달이면 홍보·40% 초과면 복본.
②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— 일반 장서 회전율 기준선, ①과의 차이로 '방송대 특화 부진'인지 '전반 부진'인지 구분.
③ 두 활용 격차(%p) — 양수 크면 방송대 특화, 음수면 학우 타깃 안내.
④ 자치구 적정 활용 비율 — 낮으면 도시 복본·군 홍보 이원 처방.
전국 도서관 좌석 수
 
석 — 공공도서관 합계

전국 도서관에 설치된 열람 좌석 총 수.

전국 도서관 연간 방문
 
만 명 — 연간 방문자 수

2025년 도서관 연간 방문자 합계.

방문자 대비 대출자 비율
 
% — 방문자 100명 중 대출자

도서관에 방문한 사람 100명 중 몇 명이 인쇄자료를 빌려갔는지. (출처: 국가도서관통계 — 도서관 방문자수·대출자수 모두 명 단위)

공공 통계 매칭 도서관
 
곳 — 국가도서관통계 2026 매칭

방송대 ↔ 공공 통계 양쪽 데이터가 다 있는 도서관.

💡 정책 활용 — 인프라 4지표 = 자치구별 1만명당 좌석·대출 전환율 비교의 기준
전국 좌석 수 — 자치구별 1만명당 좌석 비교의 분자 기준.
연간 방문 — 대출 전환율 분석의 분모.
방문 대비 대출 비율 — 방문→대출 전환율, 낮으면 큐레이션·안내·높으면 장서 확충.
공공 통계 매칭 도서관 수 — 분석 가능 표본, 미매칭 도서관은 통계 참여 독려.

내 자치구 자동 판정 — 체크리스트

💡 정책 활용 — 우리 구 활용 단계 + 전국 순위(%)로 '홍보냐 복본이냐' 즉시 판단
광역·시군구를 고르면 우리 구의 활용 단계와 전국 순위(%)가 한 줄로 나옵니다. 활용 여유(20% 미만)면 홍보·안내, 적극 활용(40% 초과)이면 복본 확충이 처방입니다.

광역시·도와 시·군·구를 선택하면 그 자치구의 방송대 자료 활용률·즉시 가용·활용 단계·전국 순위·보유 책 등 핵심 항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.

① 광역시·도 선택

광역시·도별 — 활용 단계별 자치구 분포

💡 정책 활용 — 우리 광역이 '적극'에 몰렸나 '여유'에 흩어졌나 — 여유 쏠림 광역은 홍보 우선
점 하나가 자치구 하나입니다. 우리 광역 점들이 왼쪽(활용 여유)에 쏠려 있으면 자료는 있는데 안 쓰이는 것이라 광역 차원 홍보가 우선, 오른쪽(적극)에 몰렸으면 복본 확충이 우선입니다.

점 하나가 자치구 하나예요. 점의 가로 위치 = 그 자치구의 방송대 자료 활용률 (%). 배경 음영 3 영역이 활용 여유 (20% 미만) 적정 활용 (20-40%) 적극 활용 (40% 초과) 구간이고, 점 크기 = 그 자치구 도서관들이 방송대 책을 가지고 있는 건수 (방송대 지정도서 339종이 도서관 N곳에 등록된 총 건수), 색 = 활용 단계. 점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자치구명·활용률·보유 건수·학우 수 가 표시돼요. 세로축은 방송대 학우 수 많은 광역 ↑ 순 으로 정렬돼 있어요 (학우 가장 많은 광역이 맨 위).

※ 광역 정렬: 방송대 학우 수 ↑ 순 (등록생 많은 광역 우선).

전국 시·군·구 지도 — 지표별 전국 순위 색지도

💡 정책 활용 — 지표별 색 비교로 우리 구의 가장 옅은(하위) 지표 1개를 보강 타깃으로 확정
6개 지표 토글을 바꿔가며 우리 구 색을 비교해, 가장 옅은(하위) 지표 1개를 보강 타깃으로 잡습니다. 평생교육기관·강좌 모드에서는 마우스 올리면 그 자치구의 기관 수·강좌 수가 함께 나옵니다.

색으로 한눈에 보기

방송대 자료 활용률 모드는 청록 색,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모드는 진청록 색 으로 표시합니다. 위 버튼으로 5개 지표 + 종합 점수를 골라 자치구별 색지도로 볼 수 있습니다. (활용률·학우 두 가지를 한 번에 보는 9칸 2변수 색지도는 아래 더 깊이 보기 탭에 있습니다.) 자치구에 마우스를 올리면 수치가 뜨고, 아래 「광역 비교」의 해당 광역도 같이 강조됩니다.

💡 자치구 클릭하면 바로 아래 「우리 동네 한눈에 진단」(① 자동 진단 · ② 5 지표 순위 · ③ 강좌 분포 · ④ 도서관 목록)이 펼쳐지고, 그 아래 「활용 정합」 그래프에 ★ 로 표시됩니다.

시·군·구 활용률 정합 — 방송대 ↔ 공공이 같이 잘 쓰이는가?

💡 정책 활용 — 우리 구 사분면 — 우하=특화 육성, 좌상=학우 안내, 좌하=전반 활성화
가로=방송대 활용, 세로=공공 활용. 우리 구 위치로 처방이 갈립니다: 우하(방송대만 활발)=특화 육성, 좌상(공공만 활발)=학우 대상 안내 강화, 좌하(둘 다 낮음)=전반 활성화, 우상=벤치마크. 점선은 전국 중간 기준선이고 관련도는 경향일 뿐 원인·결과가 아닙니다.

★ 위 지도나 「우리 동네 한눈에 진단」에서 고른 자치구가 여기 ★ 로 표시됩니다.

점 1개 = 자치구 1곳. 가로 = 방송대 자료 활용률 전국 순위 (%), 세로 =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전국 순위 (%) (전국 자치구 0–100%). 우상단 = 둘 다 상위 50% (학우·시민 모두 활용 자치구) · 우하단 = 방송대만 상위 (평생학습 특화) · 좌상단 = 공공만 상위 (일반 시민 인기) · 좌하단 = 둘 다 전국 중간보다 아래. 점선 = 각 축을 전국 자치구 절반 기준 (50% 순위선) 으로 가른 선이에요. 두 축이 서로 연관돼 있으면 사분면별 자치구 수는 똑같이 나뉘지 않고 다를 수 있어요. 점 크기 = 학우 수, 점 색 = 4 사분면.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실제 활용률 (%) 표시.

쉬운 설명 (중학생용)

도서관에 책이 있다고 나와도 누군가 빌려가서 지금 당장은 못 빌릴 수 있어요. 하지만 그건 지금 그 책이 잘 쓰이고 있다는 뜻이라 좋은 신호예요.

이 페이지는 도서관이 가진 책 중 지금 누군가 적극적으로 빌려간 비율 (%) = "활용률" 을 광역시·도와 시·군·구별로 보여줍니다.

매점에 빵 100개 있는데 70개는 진열대에, 30개는 손님 손에. 30개가 "활용중" — 인기 있다는 신호.
어떻게 계산
활용률 = (지금 대출 중인 방송대 책) ÷ (도서관이 갖춘 방송대 책 전체). 도서관에 있는 책 중 *실제로 빌려나간 비율* — "자료 회전율"이라고도 부릅니다.
어떤 지표
도서관별 대출 현황 — 도서관정보나루에서 매일 자동 수집 (건, 대출 추적 대상 339종 × 도서관).
왜 유의미
대출중 = 적극 활용중 (본 사이트 평생학습 정합 관점). 실제 활용 강도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.
무엇이 가능
공간접근성 '공급 = 보유' 전제 너머 적극 활용 실측 + 자치구별 활용 강도 비교.

전국 종합 핵심 지표

💡 정책 활용 — 전국 기준선 수치 묶음 = 자치구 비교 시 분모·기준값
전국 종합 핵심 지표는 자치구를 비교할 때의 분모·기준값입니다. 우리 구 값을 이 전국 기준선과 견줘 상/하위 위치를 잡습니다.

광역시·도 17 — 방송대 vs 공공도서관 활용 비교

💡 정책 활용 — 우리 광역 격차(%p)·좌석·방문 — 격차 양수면 교재 공동구매, 전반 저조면 인프라 투자
비교 표 — 우리 광역의 방송대−공공 활용 격차(%p)·좌석·방문을 봅니다. 격차가 양수로 크면 방송대 교재 공동구매가, 둘 다 저조하면 인프라 투자가 우선입니다.
점 비교 그래프 — 두 점을 잇는 선이 가장 긴(격차 큰) 광역이 방송대 특화 또는 학우 안내가 가장 시급합니다.

같은 광역에서 방송대 학습 자료공공도서관 전체 장서가 각각 얼마나 잘 활용되는지 나란히 비교합니다. 어느 광역이 평생학습 자료를 가장 활발히 활용하는지, 좌석·방문 인프라와 활용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순위 광역시·도 ① 방송대 자료 활용률 (%) ②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(%) 격차 (%p) 좌석 (석) 연간 방문 (만) 도서관 (곳)

좌석·방문·도서관 수는 국가도서관통계 2026 에 매칭된 도서관 합계. 매칭 안 된 작은도서관·전문도서관은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집계에서 제외 — 방송대 자료 활용률 항목은 전체 도서관 포함.

광역 17 — 방송대 자료 활용률 vs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 비교

각 광역마다 두 점이 있어요. 청록 점 = 방송대 자료 활용률, 진청록 점 = 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. 두 점 사이 회색 선의 길이가 격차예요. 같은 광역의 두 활용률 차이가 한눈에 보입니다.

📊 데이터 출처

좌석·방문·대출 데이터는 도서관 통계조사 실측 데이터입니다.

방송대 자료 활용률
도서관정보나루 대출상태
공공도서관 자료 활용률·시설
국가도서관통계 libsta 2026
평생학습 강좌
공유누리 · 늘배움
평생교육 기관
KESS 평생교육 통계
인구
통계청 자치구 연령별 인구